작성일 : 13-09-05 17:21
초량동 이바구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38  
부산 동구 초량동 일대의 이야기를 찾아서 떠나는 골목 여행
부산역에서 망양로 까지~~
옛)백제병원~남건창고터~담장 갤러리~동구 인물사담장~168계단~김민부 전망대~이바구 공작소~장기려박사 기념 더 나눔~ 유치환의 우체통~까꼬막

골목 여행 START!!!!

 부산역 맞은편 아리따움 안내판시점으로 이바구길 여행 시작 입니다

이바구길 가는 동안 표지판은 다음 행선지를 알려 주는 역할!!!!
표지판을 따라서 가시면 편해요^^

큰 도로 로 따라가다보면 담장 갤러리로 가는 골목이 나옵니다!주의!!표지판 찾기 어려워용 ㅠ.ㅠ 오른쪽 벽을 보시면서 가시면 표지판 발견할수 있답니다
동구의 풍경 사진과 시 가 전시되어 있는골목이다



초량 초등학교 담벼락에 동구 인물사 들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168계단~이계단을 오르는 길엔 산복 도로 삶을 느낄수 있다!!!

168계단 왼편에 있는 우물터 지금은 사용 하지 않은 우물터 라고 합니다


김민부시인 전망대 -동구 좌천동에서 출생해 가곡'기다리는 마음'외 여러작품을 남긴 (故) 김민부 시인 생일에 맞춰 개소한 '김민부전망대' 부산항과북항을 한눈에 바라볼수있다

 

168계단 끝으로 표지판을 따라 비탈길을 올라가다보면 보이는 초량동 오랜 지큼이 '당산' 오래 보존되어온 문화 유산인 당산제는 1년에 두번 거행된다

노선버스가 다니는 산복 도로 로 다 다르면 초량이바구길 안내판을 만날수 있다
내려가면서 즐기수 있는 안내판 ㅋ



해방. 한국전쟁 .월남전 파병등 동구 일대의 역사와산복도로 이야기를 수집하여 담아놓은곳 담당 안내자들이 있어 다양한 정보와공작소 이야기를 들을수있다



한국의 슈바이쳐 '장기려박사' 의 뜻을 기르기위한 전시관, 진료봉사들이 진행되고있는공간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그 깃발의 시인 청마 유치환시인을 기리기위한공간
1년 후에 도착한다는 우체통과 기념관은 시기별로 다양한 전시전이 개최된다
까꼬막을 마지막으로 부산 초량동 이바구길 골목여행이 막을내립니다^^
 
찾아가시는길 : LOVE  IN BUSAN GUEST HOUSE출발(약3분소요) →부산대역 지하철 1호선 탑승 →부산역하차(30분 소요) →5.7번출구 도보 15분소요 →이바구길 골목여행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