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7-25 06:32
‘가축 비명 트라우마’…살처분 작업자 심리치료 지원 조례제정
 글쓴이 : 곽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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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전북도의원 ‘가축 살처분 참여자 심리치료’  김철수 전북도의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등 정신·심리적 고충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된 가축 살처분 작업자들을 위해 전북도 차원에서 심리지원 방안이 강화된다.

김철수 전북도의원(정읍1)은 가축 살처분 참여자의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가축 살처분 등에 의한 심리적 외상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가 가축 살처분 참여 공무원과 수의사 268명을 대상으로 한 '가축매몰(살처분) 참여자 트라우마 현황 실태조사' 결과 4명 중 3명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보였다는 점에 근거한 것이다.

4명 중 1명은 중증 우울증이 우려됐다.

살처분이란 구제역이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특정 질병이 발생했을 때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역 조치다.

김 의원은 “전라북도에서도 AI,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으로 살처분이 시행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치료 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한 상황” 이라며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가축전염병 발생빈도가 높아지면서 참여자들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며 “심리적 치료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이 조례안은 7월 27일 제374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964425@fnnews.com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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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서울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3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늦은 오후(18시)에는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경북 북부 동해안과 강원 영동은 아침께 시간당 30~50mm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오고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6일까지 강원 영동 100~200mm, 경북 동해안 30~80mm, 충북·전북·경상내륙 10~50mm, 그 밖의 전국 5~30mm다.

20시 현재 속초·고성·양양 평지, 강원 북부 산지에 호우경보, 강원 중부산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다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니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은 26~30도를 기록하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25도 이하에 머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4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높게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4m, 서해 1∼3m로 예상된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상과 남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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