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18 09:21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편견을 잊게하는~
 글쓴이 : 김수진
조회 : 730  
부산여행 10월9~11일까지 여자 아줌마사람들 4명이서 다녀왔죠...기억하실까요..쥔님??ㅋㅋㅋㅋ
게스트하우스 가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고민을 무색하게 할 만큼 마음에 쏙 들었던 집이였어요.
아침은 어느 일반 가정집보다 더 진수성찬 이였고요..
저녁에 축 처진 온 몸을 마사지 안마의자로 해결하고, 개인샤워실에서 한적하게 샤워할 수 있는 그런 곳이였어요.
같이 함께한 분들도 다 만족하시고 추천해 줄 수있는 게스트하우스 였어요.
단점은 대중교통으로 여행하신다면 거리를 생각하심 을 꼬집에 말씀드리네요.
그 외엔...다다다다 좋았답니다.^^

최고관리자 15-11-18 09:51
답변  
예 잘계시다가 가셨다니 다행입니다.변함없이 한결같은 맘으로 잘모시겠습니다.
또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