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2-16 14:10
광주에서 온 아가씨들입니당.
 글쓴이 : 김선경
조회 : 1,580  
안녕하세요.
12월14일,15일 1박2일로 6인실 5명 묵었던 광주아가씨들입니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부산지도도 주시고 안내도 잘 해주셔서 부산여행 아주 잘 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부산대지하철역에서 무지무지 가까워서 위치 완전 맘에들었습니다.
침구류도 좋은냄새 나고 정말 깨끗했습니다.
저랑 친구들이 가장 맘에 들었던건, 개별샤워실 ! 보통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공동샤워실을 연상하는데
이곳은 개별적으로 씻을 수 있고 샤워실이 3개나 !!!! 두둥~~ 그리고 그안에 모든 물품들이 다 갖춰져있는것 보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화장대랑 사물함 있어서 물건 보관하기 무지무지 좋았구요.
다음날 일어나서 다양한 메뉴의 조식까지~~~ ^^
바나나, 사과, 씨리얼, 토스트까지 엄청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밀면 먹으러가고 ㅎㅎㅎㅎ
전날에 부산 맛집을 돌아다니느라 옷에 음식냄새가 어어어엄~~청 났는데 ㅜㅜ
다행이,,,, 게스트하우스에 페브리즈까지 ! 감동 +_+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렴한 숙박비,,,,,, 조식에 개별사워실까지 있는데 6인실이 1인당 18,000원이라니,,,,,
제가 인터넷으로 하루종일 찾아보고 구한 게스트하우스였는데 역시나 ! 제 안목은 틀림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장님 정말정말 친절하시고 항상 웃어주시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용 ~ 도장 10개면 공짜로 1박이라고 하니 ! 부산갈때마다 가야겠어용 ^^
 
 
 
 

최고관리자 13-12-17 11:27
답변  
만족하고 돌아가셨다니 너무너무 기뻐요!
다음번에도 부산 방문하게되시면 꼭~ 다시 들러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