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02 16:17
민영,미영님의 글
 글쓴이 : 민영,미영
조회 : 973  
2012.7.30~31
 
부산에 도착~
민영~미영~ 둘이 재미있게 놀다 갑니당! 
싸장님~~ 너무 인자하시고 친절하셔요~ㅋ
냉장고~푸짐~넉넉! 사장님 마음을 닮았어요.
"바나나 밑에 복숭아 있었는데 못봤지?"라며 ㅋㅋㅋ
귀여우세요~♡"
이틀간의 짧은 여정을 마치고 서울로 고고씽!
부산 오면 또 놀러올께요______
부산사랑 게스트하우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