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06 00:15
정말 친절하고 좋으신 사장님과 조카분~!
 글쓴이 : 희님
조회 : 1,798  

안녕하세요. 7월29일 30일 묵었던 게스트입니다. 저희 식구들 끼리 잘 곳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 이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  부산역에서는 좀 거리가 있었지만  지하철을 타면서 부산 사람들 성향도 알 수 있고, 부산대학교 앞이라 번화한 거리였어요. 가격도 정말 좋았고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재미있으셨어요. 아침에 토스트도 맛있게 먹고, 거실에 있던 쇼파도 너무 편했어요. ㅎㅎ 침실도 깨끗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잠도 편하게 잤고요. 개인 사물함도 있어서 좋았어요. 게스트하우스 이번에 처음 자봤는데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정말 덕분에 휴가도 잘 다녀오고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은 부산 사랑 게스트 하우스에요!  사장님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해요^^  조카분도 미인이셨어요 ㅎㅎㅎㅎ

최고관리자 12-08-10 09:14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사장님의 조카랍니다ㅎ 미인이라네..감사합니다^^
저희 게스트하우스에서 좋은 추억 가지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부산 여행 오실 일 있으면 꼭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항상 몸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