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9-15 16:16
교환학생들의 쉼터,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1  





평소에도 외국인 여행자분들이

부산대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를 찾아오시지만


요즘 같은 개강철에는

특히나 외국인 손님분들이 많으세요!!


그 이유는 바로~?

부산대 교환학생들도 개강을 하기 때문이죠^^




고국에서 각자 출발해서 한국에서 재회한 친구들 ㅎㅎ

어찌나들 반가워하는지^^


생각해보면, 저도 독일 교환학생 갔을 때

낯선곳에서 먼저 간 언니를 만났을 때 그 기쁨은 정말...!!!!

갑자기 가족이라도 된듯한 기분이랍니다 


타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일은 정말 설레는 일이지만

주거..!!! 집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이면서도

그나라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하는 숙제지요..ㅠㅠ


당장 구해진 집이 없거나

기숙사 입사일 전에 한국에 도착했을 때!!


그럴 때 갈 곳 없는 유학생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 바로


부산대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 랍니다^^

 


저를 비롯한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 스탭들도

해외에서 살아보았기에

그 낯섦과 외로움을 이해하고 있어요ㅠㅠ

그래서 그 누구보다 더 따듯하고 친절하게 맞이해드리는 분들이

우리 부산대 유학생 분들입니다 ㅎㅎ


sally_special-2 



보통은 부산대에서 PNU buddy program을 통해

한국인 친구를 붙여주지만

자취를 해보지 않은 한국인 친구는 방을 구하는데 도움을 받기 어려울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부산대 부산사랑게스트에서 지내면서

천천히 방을 구해볼 수 있습니다!

프로자취러인 부산사랑게스트하우스 스탭들이

방 구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