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29 16:53
전영표님 일가족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45  

2년 6개월전 겨울에 해돋이 보러 오셨는데 이번에는 뜨거운 여름을 즐기러 오셨네요.

우리 꼬마 아가씨는 전에는 엄마 배 속에서 5개월이었는데 벌써 귀여운 공주님이 되셨네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화목하시고 다들 행복하셔요.